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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활동

더엔케이의원

독거노인 방문치료 활동

더엔케이의원에서는 독거노인 방문치료를 진행중입니다.
더엔케이의원

독거노인방문치료

진료실을 박차고 나오면

환자를 볼 때 진료실에서 맞이하는 것보다 진료실을 박차고 나가서 가정을 방문하여 보게 되면 훨씬 더 환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그것을 깨닫게 해 준 것이 독거노인주치의 활동이었다.

독거노인주치의 활동

2004년부터 시작한 주치의 활동이 올해로 1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근무하는 지역이 바뀌더라도 이 활동은 계속이어져 왔다. 1달에 한번씩 복지관에 방문하여 재가담당 사회복지사선생님과 함께 방문하게 된다.

처음 시작하게된 계기

2000년부터 시작된 독거노인주치의맺기 운동본부를 통해서 주치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노인들, 의사의 얼굴조차 볼 기회가 없이 혼자서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방문 하여 진료를 하게 되었다. 방문진료를 통해서 제일 강조한 것 신체기능 향상이다. 약보다 늘 운동을 강조하였다. 꼭 필요없는 약은 과감하게 제외하고 꼭 필요한 약만 복용하도록 하였다. 운동의 종류는 미국국립노화연구소에서 추천한 운동법을 응용하였고 직접 개발한 운동법도 있다.

독거노인주치의 활동을 하며

환자를 볼 때 진료실에서 맞이하는 것 보다 진료실 밖 환자의 가정에서 환자와 상담을 했을 때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정환경을 직접 느끼며 환자의 현 상태를 느끼고, 생활습관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의사로써 저에게 많은 보람과 정확한 진료를 위해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활동이 되었습니다. 올해로 13년째, 근무하는 지역이 바뀌더라도 한달에 한번씩 복지관에 방문하여 재가담당 복지사와 함께 환자의 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독거노인주치의 활동은 저에게 아주 많은 것을 남겨준 활동입니다.
앞으로도 힘이 닿는대로 꾸준하게
‘스스로 몸과 마음을 치유’ 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을 도울 예정입니다.